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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 Culture & Nightlife East Village

팝 뮤직 피버 드림(Pop Music Fever Dream), 애비뉴 A에서 강렬한 에너지의 무대 선보여

지역 4인조 밴드가 나이트 클럽 101에서 렉스 월튼(Lex Walton)의 오프닝과 함께 펑크 스타일의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Staff Report 기자2026년 8월 8일 오전 12:18 게시

지난 7월 31일 금요일, 애비뉴 A에 위치한 나이트 클럽 101에서 지역 밴드 팝 뮤직 피버 드림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열기 가득한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보컬 겸 기타리스트 팀 시버거(Tim Seeberger), 기타리스트 니콜 하웨인(Nicole Harwayne), 베이시스트 카르멘 카스티요(Carmen Castillo), 드러머 비올레트 그림(Violette Grim)으로 구성된 이 밴드는 펑크의 강렬함과 노웨이브(no-wave) 음악의 영향을 받은 독특한 사운드로 잘 알려져 있다.

공연을 관람한 이들은 밴드의 무대가 예측 불가능했다고 평가하며, 잦은 관객 소통과 무대 장비를 활용한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였다고 전했다. 밴드는 공연 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 있는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의 오프닝은 싱어송라이터 렉스 월튼이 맡았다. 헤드라이너 밴드는 관객들에게 일찍 도착할 것을 권장했으며, 많은 관객이 이에 호응하며 공연장을 찾았다.

발생 장소

Night Club 101, Avenue A, East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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