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 Food Greenpoint
아시아풍 아이스크림 전문점, 맨해튼 애비뉴에 문 열어
오랫동안 지역 약국이 있던 자리에 새로운 디저트 명소가 들어섰습니다.
Staff Report 기자2026년 8월 7일 오전 7:15 게시

그린포인트 디저트 업계에 새로운 매장이 공식적으로 합류했습니다. 아시아풍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럭키 크리머리'가 지난 주말 669 Manhattan Avenue에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동네 중심부에 위치한 이 매장은 과거 유로 케미스트 약국이 있던 자리입니다. 이번 크리머리의 입점은 수년간 지역 약국으로 운영되던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음을 의미합니다.
매장의 구체적인 메뉴와 일일 운영 시간에 대한 정보는 아직 제한적이지만, 이곳은 노스 브루클린에서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개업으로 지역 내 디저트 전문점이 늘어나면서 주민들에게 기존의 인기 매장들과는 또 다른 대안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8월 초 기준으로 매장은 손님들을 맞이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브랜드가 다른 매장을 운영 중인지, 혹은 이곳이 뉴욕 시장 진출을 위한 플래그십 매장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발생 장소
669 Manhattan Avenue, Green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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